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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권 한국의 공항, 그 경계에 갇힌 난민들 2020.06.17

당신에게 공항은 어떤 공간인가요? 설레는 여행의 시작, 가족과의 만남, 친구와의 동행. 공항은 보통 긍정적인 이미지로 기억됩니다. 이 쾌적하고 넓디 넓은 공간에 갇혀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믿어지시나요?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이들, 우리는 이들을 공항난민이라고 부릅니다. 

 

  

두루는 ‘한국의 공항, 그 경계에 갇힌 난민들’이란 주제로 공항난민 사례 보고대회를 함께 준비하고 개최하였습니다. 난민인권네트워크 출입국항 WG을 중심으로 사랑샘재단의 후원을 받아 연구했던 공항난민 사례를 모아 보고대회를 연 것입니다이날 보고대회에서는 김진 변호사가 아동의 인권을, 이상현 변호사가 변호사 접견권을, 최초록 변호사가 소송 조력 사례를 중점으로 발제를 하였습니다.

 

두루는 계속해서 국가인권위원회의 사업의 일환으로. 공항난민의 인권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려 합니다. 연구결과는 자료집 형태로 발간할 예정입니다.

 

 

담당변호사: 김진, 이상현, 이한재, 최초록 (연락처: 02-6200-1916, crchoe@jipy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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