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단법인 두루

통합검색
국제인권, 아동ㆍ청소년 인권

김진 KIM Jean

외국변호사

학창 시절, 재정착 난민의 뉴질랜드 적응을 돕는 자원봉사를 한 적이 있었다.


세상에 관심 없어 보이던 한 아이가 엄청나게 활발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사회에 작은 노력을 보태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도 나의 모자란 모습에 자괴감에 빠질 때가 많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활동이 즐겁다.


가슴 뛰는 일을 더 많이, 더 많은 좋은 사람과 더 즐겁게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