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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이선민 LEE Sun Min

변호사

어렸을 땐 수학과 과학을 좋아했다. 그런데 하고픈 일이 있어 문과로 진학했다.
이기적인 사람이었지만, 대학 때 다녀온 농활이 삶의 진로를 바꾸었다.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것인지 고민한 적이 있다.
공동체를 위하는 것, 좋은 사회를 만드는 것이 결국 나를 위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변호사가 되었으나 공익법활동에 언제나 목말랐다.
그래서 전업 공익변호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짧게 보면 사회는 변하지 않는 것 같지만, 길게 보면 사회는 변한다는 것을 믿는다.
우리 사회가 변하는 것에 작은 역할이라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