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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김성우 KIM Sung Woo

변호사

어떤 공명심 때문인지 어린 시절부터 막연히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일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혁신적인 기업가가 되기를 꿈꾸며 경영학과에 진학했다. 그러다 우연히 듣게 된 법대 수업에서 법의 매력에 빠져버려 정신없이 법대 수업을 듣다 보니 어느새 변호사까지 되었다.

 

어린 시절만큼 어마어마하게 세상을 바꾸겠다는 생각은 아니었지만, 변호사가 된 이후에도 여전히 세상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일에 뛰어들고 싶었다. 그러다 공익 활동을 전업으로 하는 변호사가 되었다.

 

의도치 않게 된 변호사도, 그리고 변호사가 된 이후 공익을 전업으로 하게 된 것도 모두 세상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만드는데 내가 쓰이기 위한 과정이라고 믿는다. 그 과정 속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래서 조금 돌아가게 되더라도 언제나 방향성만은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목적지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