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 30. 개막된 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너라는 세계, 디자인은 어떻게 인간을 끌어안는가>를 주제로, 포용적인 사회를 위한 디자인의 역할을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모두의 1층(두루, 무의, 브라이트랩)은 일상생활을 동등하게 향유할 수 있는 접근권 보장을 위해 그간 진행해 온 프로젝트의 과정, 성과와 의미를 영상에 담아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두의1층 영상은 개인의 다양한 삶을 세심하게 돌보는 <나를 위한 디자인>, 가정과 일터 같은 공동체를 조화롭게 하는 <나와 우리를 위한 디자인>,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시스템을 설계하는 <나와 사회를 위한 디자인>의 관점으로 구성된 제2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2관에는 고요한택시, LG전자, 아모레퍼시픽, 토스 등의 전시도 함께 했습니다.
이번 광주비엔날레는 25. 8. 30. 부터 11. 2.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됩니다.
2023년부터 무의, 브라이트랩과 함께 하고 있는 모두의1층 프로젝트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일상의 접근권"에 대한 이야기가 광주비엔날레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 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비엔날레에서 만날 수 있는 모두의 1층
모두의 1층이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참여했습니다!
지난 8. 30. 개막된 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너라는 세계, 디자인은 어떻게 인간을 끌어안는가>를 주제로, 포용적인 사회를 위한 디자인의 역할을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모두의 1층(두루, 무의, 브라이트랩)은 일상생활을 동등하게 향유할 수 있는 접근권 보장을 위해 그간 진행해 온 프로젝트의 과정, 성과와 의미를 영상에 담아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두의1층 영상은 개인의 다양한 삶을 세심하게 돌보는 <나를 위한 디자인>, 가정과 일터 같은 공동체를 조화롭게 하는 <나와 우리를 위한 디자인>,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시스템을 설계하는 <나와 사회를 위한 디자인>의 관점으로 구성된 제2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2관에는 고요한택시, LG전자, 아모레퍼시픽, 토스 등의 전시도 함께 했습니다.
이번 광주비엔날레는 25. 8. 30. 부터 11. 2.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됩니다.
2023년부터 무의, 브라이트랩과 함께 하고 있는 모두의1층 프로젝트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일상의 접근권"에 대한 이야기가 광주비엔날레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 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김남연 변호사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파란장미 #불가능 #기적 #자유 #두루 #공익법단체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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