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100여명의
공익변호사가 있지만,
부산에서 전업으로 활동하는
공익변호사는 두루의
이주언 변호사가 유일합니다.
법률 지원이 절실하지만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지역에도 많습니다.
지역의 사회 취약계층의 현실을 이해하고, 제도의 빈틈을 분석
하고 법과 정책을 바꾸기 위해선 혼자의 힘으로는 부족합니다.
후원을 통해 지역 변호사가
늘어나게 된다면, 그 작은 후원은 누군가의 삶을 바꾸는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부산"을 만들고 싶습니다. 결코 작지 않은 변화에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