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루의 온 마을 Law 사업에서는 지난 3년 동안 비서울 지역에서 아동·청소년 인권옹호 활동이 지역 곳곳으로 확산되고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광주·전남, 부산·경남, 대전·충청, 대구·경북, 경기, 강원 등 여러 지역을 직접 찾아가 지역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왔습니다.
올해는 이러한 흐름을 한 단계 더 확장하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온 마을 Lawyer의 동료 찾아주기”라는 집중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그 첫번째 지역으로 지난 12월 5일 대구에 다녀왔습니다.

<행사 시작 전 회의실에 테이블과 모니터를 준비해 둔 모습>
첫 번째 방문지가 대구가 된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공익법센터 펠로우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기부터 고향인 대구·경북 지역의 공익법 생태계 조성에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 온 온 마을 Lawyer 4기 윤이나 변호사님의 지역 활동을 계기로, 두루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아동권리옹호활동을 서로 연대하며 함께 이어갈 수 있는 변호사 네트워크를 만들어 보고자 이번 자리를 기획하였습니다.

<간담회 참여자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이번 간담회에는 윤이나 변호사님을 비롯해, 지난해 2월에 개최된 대구·경북지역 사업설명회와 ‘아동의 사법접근권 프로젝트’에 참여해 주셨던 김동철 변호사님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또한 아동·청소년 인권옹호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김민지, 문정은, 이재은 변호사님도 참여해주셨습니다.
간담회는 두루 엄선희 변호사의 온 마을 Law 전반에 대한 사업 소개와 참여 방법 안내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참여 변호사님들이 각자의 질문과 고민을 공유하고 지역에서의 아동권리옹호활동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서 그리고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로서 공익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윤이나 변호사님의 실제 경험 공유를 통해, 참석자들은 온 마을 Law 사업에 참여하는 방식과 지역에서의 연대 가능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간담회는 이 자리에 모인 변호사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함께 고민하며, 앞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자는 공감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종료 후 참석자 전원이 카메라를 향해 밝은 표정으로 손을 흔드는 모습>
‘너 내 동료가 되라’라는 애니메이션의 유명한 대사가 있습니다. 아직은 여러 여건이 충분하지 않은 지역에서 묵묵히 아동·청소년 권리옹호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온 마을 Lawyer들이 서로 연결되고, 동료를 만날 수 있도록 두루가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 강경희 매니저, 엄선희 변호사
📷 홍혜인 변호사
#온마을Law #온마을Lawyer #두루 #공익법단체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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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이러한 흐름을 한 단계 더 확장하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온 마을 Lawyer의 동료 찾아주기”라는 집중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그 첫번째 지역으로 지난 12월 5일 대구에 다녀왔습니다.
<행사 시작 전 회의실에 테이블과 모니터를 준비해 둔 모습>
첫 번째 방문지가 대구가 된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공익법센터 펠로우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기부터 고향인 대구·경북 지역의 공익법 생태계 조성에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 온 온 마을 Lawyer 4기 윤이나 변호사님의 지역 활동을 계기로, 두루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아동권리옹호활동을 서로 연대하며 함께 이어갈 수 있는 변호사 네트워크를 만들어 보고자 이번 자리를 기획하였습니다.
<간담회 참여자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이번 간담회에는 윤이나 변호사님을 비롯해, 지난해 2월에 개최된 대구·경북지역 사업설명회와 ‘아동의 사법접근권 프로젝트’에 참여해 주셨던 김동철 변호사님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또한 아동·청소년 인권옹호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김민지, 문정은, 이재은 변호사님도 참여해주셨습니다.
간담회는 두루 엄선희 변호사의 온 마을 Law 전반에 대한 사업 소개와 참여 방법 안내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참여 변호사님들이 각자의 질문과 고민을 공유하고 지역에서의 아동권리옹호활동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서 그리고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로서 공익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윤이나 변호사님의 실제 경험 공유를 통해, 참석자들은 온 마을 Law 사업에 참여하는 방식과 지역에서의 연대 가능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간담회는 이 자리에 모인 변호사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함께 고민하며, 앞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자는 공감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종료 후 참석자 전원이 카메라를 향해 밝은 표정으로 손을 흔드는 모습>
‘너 내 동료가 되라’라는 애니메이션의 유명한 대사가 있습니다. 아직은 여러 여건이 충분하지 않은 지역에서 묵묵히 아동·청소년 권리옹호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온 마을 Lawyer들이 서로 연결되고, 동료를 만날 수 있도록 두루가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 강경희 매니저, 엄선희 변호사
📷 홍혜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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